카메라맨이 픽업확정 멘트를 날리더니 자강두천 시즈카와 함께 홍백 리츠코를 데려왔습니다

특히 홍백 리츠코는 2월 셀렉션 후보였는데 무료연에서 집어내서 더욱 기쁘네요

생일이었던 어제는 데레 밀리 모두 도부였는데 선물 배송되는데 하루가 걸린 모양입니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