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애니풍 PV가 보여지는 순간 뭐가 잘못됐나 싶었습니다(...)
애니화 결정이라는 글자가 나타났을 땐 제가 꿈을 꾸는 건가 싶기도 했구요.

하지만 현실이라는 걸 깨달은 순간 소리를 지를 뻔 했네요(...)

뭐 오늘 새벽에 있었던 생일가챠 건 덕에 불타오르고 실망감만 가득찼었지만
그런 분위기를 한방에 역전시키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