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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0 03:22
조회: 2,643
추천: 4
모바마스 추상공연 스토리를 읽었습니다<추상공연(追想公演) Missing Link Memories 줄거리> 사람은 선물에 마음을 담는다. 기억을 잃은 소녀에게 주어진 특별한 능력. 그것은 생과 사의 경계를 넘어 선물을 전해줄 수 있는 힘이었다. 주인공을 연기하는 것은 사춘기 14살의 그 아이돌! 파트너인 조수는 귀여운 것을 아주 좋아하는 그 아이돌이 열연! 그 밖에도 개성적인 아이돌들이 넘치는 마음을 전합니다. 성야가 다가오는 계절ーー소녀들은 선물에 어떤 마음을 담을까. 이 줄거리를 보고 또한 랭킹보상 SR인 아스카의 특훈 후 일러를 보고 과연 어떤 스토리일지 무척 궁금했었는데, 다 읽고 나니 참... 눈물이 고이는 그런 내용이었네요. 굉장히 마음이 따뜻해지면서도 한편으로는 많이 저려오는...![]() 병원에서 아프다가 세상을 떠난 남동생이 누나에게 어머니가 사랑하는 딸에게 미우가 소중한 친구 카나에게 그리고 아스카가 ??에게... '사람은 선물에 마음을 담는다.'는 말의 의미가 무겁게 깊게 다가온 스토리였다고 생각합니다. ![]() 스테이지7 보스(MASTER) 나츠키 WIN) 세상이란 건 잔혹하네. 몇 번이고 소중한 것을 잃지 않으면 안 되니. 카나 : 하지만... 이 세상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소중한 사람과 만날 수 있었던 걸요. <사이드 스토리 마지막 부분> 독백) 그날, 주저하던 미나미를 격려했던 건 마치 과거의 자신을 보고 있는 것 같았으니까. 지금도 후회하고 있어. 그러니까 만약 한 번 더 찬스가 있다면... 이번에는 실수하지 않아. 리이나 : 요! 잘 지냈어? 나츠키치! ......랄까, 역시 안 놀라네~ 있잖아, 오늘은 나츠키치한테 건네주고 싶은 게 있어! 혼자서는 잘 안됐지만... 힘을 빌려주는 사람들하고 만나서 격려를 받았거든. 조금 무서웠지만 이번에야말로... 절대 절대 절~대로 건네줄게! 나츠키 : ...아아. 어떤 형태라도 제대로 받을게. 내 마음에 전해줘. 다리-의, 최고의 록한 마음이라는 걸 말이지! 전체 스토리를 번역해놓은 분이 계셔서 url을 첨부합니다. 이 공연의 메인 출연진은 아스카, 유우키, 미나미, 나츠키, 미우, 카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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