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레이나를 알아온지 5년이 지났네요
성대존버하고
지금까지 계속 밀어오면서

단 한번의 후외 없었다! 


아직 1억까지는 멀고 멀지만 
1억이 되는 그날까지

레이나 생일 축하해~!


요즘은 바빠서 인벤을 오지 못하지만
적어도 닉값은 하고자 
몇억년만에 왔습니다 ㅎㅎ

여러분도 담당아이돌이랑
즐거운 프로듀싱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