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료연챠는 무야~호~(…)로 지나가고,
스카웃을 산 김에 일단 티켓만은 추가로 돌려보자 했는데@-@!!
심지어 방금 스카웃으로 치에, 사토미와 함께 고민하던 코토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