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것인가 모르겠어요

용산에서 2달전에 컴마춘 친구가 도와준다고해서 가는데

어떤이는 그냥 다나와서 사라고하고 얘는 자기가

잘마출수있다고하고 용산에서 바가지씌우거나

그러진 않죠? 120 들고 가는데 저는 게임만할줄아는

컴바보라 약간 겁나네요 ㅋㅋ 모니터까지 살생각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