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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7 21:56
조회: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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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카드가 왔다.
이번에 그래픽 카드가 고장나서 그래픽 카드를 지르게 되었는데요.
정말 열심히 고민하고 찾아보고 하다가 끝내 고른것이
제조사 컬러풀의 GTX970 igame OC DDR5 4G를 사게 되었습니다.
우선 네이버 쇼핑으로 최저가를 검색해서 11번가에서 사게 되었는데요.
굉장히 튼튼하게 포장되어 왔습니다. 헐크처럼! 영화 스물의 김우빈이 용돈을 주세요 했을때처럼 양손으로 열심히 뜯었는데.... 뜯어도 뜯어도 끝이 없습니다. 드디어 개봉 상자가 무척 큽니다 대체 얼마난 크기의 그래픽 카드가 들어있길래 이렇게 크지? 하면서 개봉해보니
상자안에 또 하나의 고급진 상자가 두둥!
이런 대체 언제까지 열어야되는거야 하면서 다시 열어보니
그래픽카드 강림! 스티로폼으로 전후 좌우 위아래 전부다 밀봉해서 정말 충격이라곤 갈 수 없도록 해놓은 컬러풀
암튼 글카느님을 양손으로 영접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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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쿠와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