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24인치 모니터를 쓰다가 32인치로 바꾼 뒤

24인치 모니터를 동생 컴에다가 달아줬었는데, 데스크톱을 안쓰고 그냥 노트북만 쓰겠다고 해서

본체는 사촌에게 싸게 양도하고 모니터는 남은 김에 듀얼 모니터로 세팅 했습니다.



세팅 전 .. 귀찮아서 최대한 컴퓨터 가까이에 모든걸 두다보니 이런 꼴이..

싹 들어내고 테트리스 하는 것 마냥 이리저리 넣다보니



완성! 

그리고 기존에는 별로 신경 쓰이지도 않던

바탕화면 아이콘도 뭔가 거슬려서 로켓독으로 싹 밀어넣어버림.



그 결과 (바탕 화면은 15분마다 로테이션 돌아가게 세팅 해논 상태)

바탕화면이 상당히 휑해졌지만 훨씬 깔끔해진 것 같네요.

사실 두 모니터간에 화질이라던가 크기 차이가 좀 있긴 하지만

꽤 만족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