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일 전, cpu쿨러 분해 및 청소 후 시스템 종료 이후 재부팅 현상 고처짐...

참 미스테리 하네요. 자동으로 수리되다니;;;

 

그런데 아이들 온도 폭발... 평균 45도;;;

오늘 다시 분해해 보니 방열판 가운데 장착된 쿨러 방향이 반대로 되있는 것을 확인... ㅋ

그 쿨러 보니 먼지가 무진장 쌓였더군요, 하긴... 두 쿨러 사이에 바람이 서로 몰려드니...

 

현재 스2리그 중계와 인터넷 창 4개(탭3, 창1) 띄어놓은 상태입니다. 가운데 49도는 캡처프로그램 띄울 때 반짝 올라간 온도라고 보고, 최소온도 5도 낮아졌네요. 여름은 여름인지... 4.4에서 4.2로 낯출 때 보다는 어느정도 올라가 있습니다.

 

(저 커다란 암살자는 제쳐 두고...)

아... 파워 옆에 묶어 둔 선이 조금 거치장스럽게 보이지만, 뭐... 아쉬움을 뒤로 하고 그냥 쓰는 것이 좋겠죠.

S12가 아닌 M12버전의 파워로 구입했으면 모듈로 장착해서 없애버렸다면.., 조금 더 보기 좋았을 것이지만...

이미 보드 2번 교체하고 재조립만 2번인데...  선정리는 이정도면 만족스럽게 잘 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