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1주일간 천천히 돌다 왔네요.... 한라산 2번 갔더니 (자전거로 1100고지까지 한번 백록담까지 걸어서 한번) 지금 종아리를 못쓰고 있습니다...

 

근데 탈떄는 몰랐는데 오고나니 상황이 심각하군요... 일단 성적표가 까발라짐..

 

다리는 자전거용 패드 바지 입고다녔더니...

 

(혐짤 죄송...)

 

다리와 얼굴이 토인이 되었습니다..

 

 

여하턴 제일 기쁜건..

 

 

한달치..... 보루당 2만1500원.......... 면세점 최고인듯.,.. (인당 1년에 한보루라는게 짜증나지만..)

 

제주도 비행기값도 싸던데 저거 하나 사면 반값으로 뱅기타는거랑 마찬가지가 되는게 참 좋더군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