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몇개월간...

 

시스템 종료를 눌렀더니 장시간 대기하면서 프로그램 강제종료 창이 매번 떠서...

윈도우 재설치 해보니 증상이 그대로...

SSD가 맛탱이가 가고 있나... 생각해서 일단 맛탱이 가면 a/s던지 교체던지 받자 했는데...

 

처음으로 여름맞이 블루스크린 124번을 맞이하여 cpu전압을 약간 더 주고 부팅해서 시스템 종료 후...

응? 츠로그램 강제 종료중 창이 증발하고 빠르게 pc가 꺼지는 ...

 

아수스 보드의 시스템 종료 후 팬 돌고 재시작 되는 현상도 없어지고...

이것도 아수스 보드 자가복구 현상인지...

 

하여간 아수스 보드... 다음 pc구성 때는 아수스랑 작별해야 할 듯 하네요.. 초기 오작동 해서 3번을 교체했지만 아아...

 

이넘의 보드는 까탈리스트 만큼 까탈스럽네요. 제 뽑기 운이 나쁜 거라면 이해가 가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