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으로...

 

한 때 와망쪽으로 한번 눈길이 쏠렸으나...

거의 마음은 잡힌 듯 합니다.

제품 고르는 데 쓸데 없는 고집이 있긴 하지만 한번 고르면 잘 바꾸지 않는 성격이니...

 

내일 오후나 토욜 오후에 갈려고 했으나... 가족모임과 친척동생 결혼식이 연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