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마우스 헤드셋에 공을 안들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제 책상을 보면...

 

 

으음... 이걸 소소한 지름이라고 할 수 있을 지....

 

 

추가로... 디카 플레시 가리고 찍은 키보드...

기계식에 익숙해지기 힘드네요 (특히 저 옆의 6개의 메크로 G키 때문에... ....)

저는 조용한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길축을 선호... 합니다.

 

키스킨이 없다는 것이 아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