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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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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만해도 이런 지름은 사치라고 생각했는데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에 공을 안들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제 책상을 보면...
으음... 이걸 소소한 지름이라고 할 수 있을 지....
추가로... 디카 플레시 가리고 찍은 키보드... 기계식에 익숙해지기 힘드네요 (특히 저 옆의 6개의 메크로 G키 때문에... ....) 저는 조용한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길축을 선호... 합니다.
키스킨이 없다는 것이 아쉽군요. |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