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 6 지니가 아직 안팔려서 팔고 있는데

 

며칠전에 파냐고 대뜸 물어보더니 이제서야 뜬금없이 네고 되냐고 물어보고

 

이제는 저보고 MATX에 소켓핀 이상 없냐고 해서 사진까지 찍어줬더니

 

제품에 조금이라도 하자 있으면 책임질거냐고 묻네요

 

에라이 더러워서 안판다

 

택배 배송할때도 파손 동의 책임도 나보고 지란 소린데

 

뭐 이런 인간이 다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