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압 1.240v

제일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EIST 끄고 0.002 더 주고 돌렸습니다.

ㅂㄱㄱ님의... 의견(?)을 적극(?) 받아들여서...

 

응? 온도가 왜이리 착해졌는지... 분명 전압도 더 주고 했는데...

- CPU & 쿨러 曰: 주인님이 어제 졸면서 5시간 넘게 쉴세없이 혹사 시켰잖아! 거기다 올린 스샷은 재알 마지막에 돌린거고...

 

하여간... 2년 전 4770K는 욕심 안부렸다면 뽑기운이 양호한 것이고, 이번 4790K는 욕심 부렸는데도 양호한(?) 뽑기운을 보여줬군요. 뭐... 뚜따 없이 이정도라면 [엎글은 성공적이였다]라고... 

 

뭔 희귀한 증상으로 작년 12월 중순에 구급차로 연행되서 보니 진짜 희귀한 증상이더군요.

페색전증이라고 하는 들어보지도 못한 증상인데... 심장과 혈관등은 깨끗합니다.

가끔 페나 기관지염 등으로 연관되어 질문하시는 분들도 꽤 있지만 전혀 관계없는 증상이라고 멀씀드리갰습니다.

혈전 녹이는 약을 먹고 있는데 이게 무진장 독해서 숙면에 대한 에로사항이 생겨 버리네요. (6갸월 동안 복용하랬는데 아직 한닳도 안지남... ;;)

하여간... 건강 검진은 받을 수 있을 때 받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