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딱 K모씨.

보딱 윤모씨.

이 게시판에서 글쓸려면 두분께 잘보여야겠네요.

이제 음서체도 무서워서 못쓰겠네요.


제가 최근에 인두질때문에 쓴글중에 음서체+혼잣말을 친숙하게 형들한테 물어보는것처럼 쓴글이있습니다.

- 두분이 음서체도 반말이니 욕먹어야 마땅하며, 혼잣말은 일기장에 쓰라더군요

- 그런데 정작 두분이 쓴글들중 30퍼센트 이상이 음서체이며 혼잣말입니다.

- 정작 저 두사람은 자신들끼리 혼잣말이든 뭐든 댓글 달아주고있습니다. 일기장에 쓰라는 권고도없이요


남한테 지적이나, 가르칠려면 자신들부터 조심해야하는거 아님니까?

K모씨는 이일에 대해서 맹락은 얘기못하고 자신이 해온게있으니

윤모씨는 스스로 ㅈ목질이라면서 스스로 팔 안으로 굽는다면서 감싸고있네요.


여기 온라인판 빙상연맹인가요?

안현수느님의 사건이 생각나네요


자유게시판에 오래 주둔해왔다는 프리미엄으로 서로 ㅈ목질해가면서 한명을 맹락없이 갈구는 행태

무섭네요

두분께 잘보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