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파냐 쓰냐 고민중이네요...

 

그냥 쓰기엔 쓰일 곳이 별로 없고... 팔자니 요새 자꾸 팔기만 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렇고...

 

애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