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전 이였던거 같은데요

뭔가 질문을 하길래 아는선에서 최대한 상세히 장문으로 답변 해준적이 있었는데요

되려 자기생각은 이런데 왜 저한테 이런 답변하냐고

시비걸던 사람ㅡㅡ

급 ㅅㄴㅇㅂㄱㄱ 님의 글을보다보니 갑자기 생각난

ㅎㅎ

참 재미나긴 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