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컴 맞추는데 i3 6100이랑 i5 3570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둘의 단점

 

i3 - 와우 하기엔 듀얼코어

i5 - 연식이 된 놈이라 수명걱정

 

때문에 결국 빚까지 지면서 i5 6500로 가기로 결정했네요. 막상 본 컴도 i5 3570이라 새로 산놈을 본컴에 달고 서브컴에 쓰던 cpu와 메인보드를 달게 되는 대공사를...이놈에 지름은 언제나 끝날런지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