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480을 구입할려고 했으나 출시후 너무나 실망이어서 

 다음 세대 구입하자 마음을 달래며 참다가 못참고 gtx1060을 사기로 마음먹고 

 중고나라에서  msi1060 판매 글을 보고 질렀다.

 판매자 아이디,전번,계좌 확인을 해봤는데 이상이 없었고 판매완료도 6건정도 있고

 시골이라 직거래도 힘들어서 다른 사람에게 놓치기 싫어서 그냥 일반거래 하였다.

 거래후 it인벤 자게 글이나 읽어 볼까 하고 들어와서 제목을 쭈욱 보는데  "므시가 또~~" 글이 보이길래

 읽으니 msi 그래픽카드 폭발~    뭐지..., 싸~~한 이느낌은 아니겠지 설마

 

 하지만 결과는 므시 므시한 사기였다.

 환불 안해주면 경찰서 간다고 해도 일요일까지 환불 없기에  월요일에 경찰서 가서 사기로 신고했다.

 경찰이 전화를 걸어 2시간 후에 입금 않하면 서류 올린다고 하자  환불한다고 약속했다.

 경찰이 돈 돌려받는게 우선 아닙니까? 신고해도 크게 처벌 받지도 않을겁니다. 설득하기에 집에 돌아와서 기다리니

 입금하고 죄송하다가 전화가 왔다.  그래서 그냥 신고는 포기했다.

 근데 생각하니 경찰서 가느라 시간 버려 농협에서 거래증명서 만드는데 2000원이나 달라하지 경찰서까지 

 왕복 20km ,  경찰서에서 신분증 복사 하질않나  탁 트인 일반 관공서완 다른 뭔가 오래있기 싫은 분위기

 경찰서에서 서류 작성하면서  뭔놈의 지장을 그렇게 찍으라고 하는지 생각할수록 개빡친다.

 
 
 그래 그냥 새것사자 하는 생각에 오늘 다나와에 있는 업체에서 결제를 하는데  사기꾼 이름의

 성과 끝자가 같은 사람이 계좌명의로 나오길래  싸~~ 함을 다시 느꼈다.

 
 중고거래시 사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