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커세어 K70 사고나서 좀 사용해보니까 마음에 든 두가지가 
1. 볼륨 조절 부분
2. 비키니(?) 스타일 (키가 바디 위로 나와있는 이런 형태)
더군요
여기에 원래 좀 하드코어한거 좋아해서 청축 매니안데 이것도 청축이라는 점!


볼륨 조절 부분이 롤러 방식으로 되있는데 이게 왠지 모르겠지만
자꾸 돌리고 싶게 만드는 뭔가가 있더군요. 느낌이 좋달까..(아 말로 설명이 안된다_)



아무튼 이제 품의 포인트라면 역시 축!
그동안 커세어가 적축만 나와서 안사고 있었는데
왜 진작에 안내보냈는지 모르겠네요..;; 저같은 사람 꽤 많았던걸로 아는데
아무튼 디자인면에서는 기본적으로 먹고들어가는게 커세어라 그런지 
여기에 청축까지 합쳐지니 만족스럽네요.


타건감에 대해서는 뭐 저는 실제 써보니까 찰칵거리는게 마음에 들던데 아무튼 
조용조용한거 보다는 경쾌한걸 좋아하는 사람은 역시 청축이 최고인가 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