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된 멀티 AI 환경의 노트북 LG전자 2026 그램 프로 16은 더 빠르고 조용한 AI PC 구현과 함께 가볍고 슬림하지만 뛰어난 성능으로 게임까지 커버할 수 있는 고성능 노트북입니다. 내장 그래픽을 사용한다고 하면 업무용, 사무용 노트북으로 분류되지만 이 노트북은 얇지만 AMD 라이젠AI 7 450 프로세서와


AMD Radeon™ 860M 내장 그래픽은 오버워치2, 리그오브레전드, 발로란트와 같은 가벼운 게임 정도는 충분히 좋은 프레임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AMD Radeon™ 860M 내장 그래픽은 RDNA 3.5 기반으로 한 Radeon™ 800M 시리즈 중 한 모델로 AMD Ryzen™ AI 7 350, 340 등 300 시리즈 프로세서에 탑재되어 있습니다. 가벼운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성능의 그래픽으로 약 25W 수준의 낮은 소비전력으로 긴 노트북 배터리 사용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50 TOPS 이상의 NPU 성능을 갖춘 Ryzen AI 프로세서와 함께 작동하는 AI 작업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사진 및 영상 편집 등 크리에이티브 작업과 업무용, 생산성 애플리케이션과 잘 어울립니다.







LG gram Pro AI 2026에서 게임 성능을 최상의 끌어내기 위해서는 My gram 어플리케이션에서 냉각모드를 최대 성능 모드로 설정해줘야 합니다. 퍼포먼스는 최고 성능 모드로 전력은 최대 효율 모드로 설정하여 그래픽 관련 벤치마크와 게임 프레임을 측정하여 객관적인 게임 성능을 지금부터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AMD Radeon™ 860M 내장 그래픽의 3DMARK 성능을 내장 그래픽이라는 한계점을 생각한다면 상당히 고무적인 스코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데스크탑 그래픽 카드와 비교하면 미미한 성능이지만 노트북 내장 그래픽이라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볍고 캐주얼한 게임 정도는 내장 그래픽으로도 커버할 수 있기 때문에 크리에이티브, 업무용 노트북이지만 게임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고성능 노트북으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노트북에서 게임 로딩, 저장 등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NVMe M.2 SSD입니다. 빠르고 안정적인 읽기, 쓰기 속도로 빠른 로딩과 안정적인 데이터 저장이 필요한 게임에서 최상의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에 고성능 게이밍 SSD는 작업에서도 그렇지만 게임을 할 때 특히 중요합니다.




전송속도 및 액세스 타임 모두 잘 나오고 있으며, 게임 설치 속도 와 게임 저장 속도, 게임 이동속도 또한 만족스러운 결과입니다.













게임은 눈으로 보면서 플레이하기 때문에 디스플레이의 성능 또한 중요한 요소입니다. 178도 이상의 광시야각을 지원하는 16형 IPS 패널을 탑재하고 있어 사각이 없으면서 빠른 움직임의 잔상을 최소화시켜 줍니다. 2560x1600 WQXGA 해상도와 144Hz 주사율 지원으로 게임은 물론 영상, 그래픽, 사진 등에 최적화된 패널로 풍부한 색상과 디테일한 표현력을 자랑합니다.














발로란트 게임은 LOL 게임과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특히 내장 그래픽으로도 무난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라 플레이하는 게이머들이 많은 대표적인 FPS 게임입니다. 2560x1600 16:10 @ 144Hz, 1920x1080 16:9 @ 144Hz 해상도와 주사율로 세팅하여 플레이할 수 있으며, 해상도 선택 시 60Hz 주사율은 선택할 수 없습니다.




그래픽 품질은 높음, 중간, 낮음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선명도 향상, 이방성 필터링, 안티 엘리어싱, 바네트 효과, 볼륨 효과, 그림자 활성화 등 사용자가 임의적으로 설정하여 플레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1920x1080 16:9@60Hz, 높음 옵션에서의 평균 프레임은 114FPS, 최저 프레임 100FPS, 최고 프레임 141FPS로 FHD 해상도와 60Hz 주사율이지만 상당히 잘 나오고 있습니다. 




주사율만 144Hz로 올렸을 때의 평균 프레임은 60FPS로 거의 반이 줄어듭니다. 최저 프레임도 48FPS로 거의 반이 줄었으며 최대 프레임만 68FPS로 가장 적게 줄었습니다.












해상도를 올리고 옵션을 낮추면 2560x1600 16:10 @ 144Hz 설정에서도 상당히 좋은 프레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82FPS 평균 프레임이 나와 충분한 게임 프레임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저 프레임도 65FPS가 나옵니다. 최고 프레임은 117FPS로 상당히 높게 측정되었습니다.












최고 해상도와 주사율 조합은 2560x1600 16:10 @ 144Hz, 1920x1080 16:9 @ 144Hz로 144Hz 고주사율을 지원하여 게임플레이 중에 잔상 없는 부드러운 화면을 보면서 몰입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버워치2는 내장 그래픽으로는 충분한 프레임이 확보되지 않아 옵션 타협을 보더라도 정상적으로 플레이하기 어려운 게임이었습니다. 히자만 최근 내장 그래픽의 성능이 개선되면서 오버워치2도 옵션 타협을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플레이가 가능한데요.










1920x1080 16:9@60Hz, 높음 옵션에서의 평균 프레임은 59FPS, 최저 프레임 39FPS, 최고 프레임 76FPS로 발로란트와 비교하면 전체적으로 낮은 프레임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사율을 144Hz로 올려서 게임을 해보면 평균 프레임은 35FPS로 반 넘게 프레임이 줄었습니다.




최저 프레임도 26FPS로 많이 줄었으며, 최대 프레임은 45FPS로 무난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프레임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상도를 올리고 옵션을 낮추면 2560x1600 16:10 @ 144Hz 설정에서 프레임은 전반적은 낮게 측정되었습니다. 31FPS 평균 프레임이 나와 게임을 원활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30FPS 대의 프레임이 나왔으며, 최저 프레임은 23FPS로 30FPS 아래에서 측정되었습니다.




최고 프레임은 39FPS로 쾌적한 환경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최소 프레임인 30FPS 대를 정확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CPU, GPU 온도 또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데 CPU는 50도 대에서 유동적으로 변화하며 GPU 온도 또한 마찬가지로 50도 대에서 움직이고 있네요.













리그오브레전드(LOL) 게임은 노트북 내장 그래픽에 최적화되어 있는 게임으로 성능이 낮은 내장 그래픽도 무난하게 돌릴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을 대표합니다. 롤 사용자가 많기 때문에 노트북에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권장 사양이 높지 않은 점도 주목할만합니다.

















AMD Radeon™ 860M 내장 그래픽으로 1920x1080 16:9@144Hz, 매우높음 옵션으로 설정하여 게임을 해보면 평균 프레임이 98FPS까지 나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최저 프레임도 87FPS로 상당히 높으며, 최고 프레임은 100프레임이 넘는 108FPS까지 찍었네요.




AMD 라이젠AI 7 450의 온도는 40% 로드율에서 80도 내외, GPU 온도는 78도로 다른 게임들보다 높긴 하지만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수치이기도 합니다.












2560x1600 16:10 @ 144Hz로 설정하고 그래픽 옵션을 중간으로 설정했을 때 LOL 프레임은 어떨지 궁금해서 체크해 봤습니다. 




간단하게 평균 프레임 80FPS, 최저 프레임 75FPS, 최고 프레임 94FPS가 나왔습니다. 해상도를 올리고, 그래픽 옵션을 낮추면 옵션 타협을 통해서 2K 해상도에서도 FHD 해상도 못지않은 환경에서 원활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함을 알 수 있는 결과입니다.




35% CPU 사용률에서 CPU 온도는 61도, GPU 온도는 58도를 찍고 있네요.










여러 번 반복해서 말하지만 최고 2560x1600 해상도와 144Hz 고주사율로 화면을 표현하는 IPS 디스플레이 덕분에 잔상을 최소화하여 가벼운 게임을 쾌적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노트북 디스플레이는 전체 성능이 게이밍 모니터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잔상이 많이 남고, 티어링(화면 찢어짐)과 끊김 현상이 심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들이라면 전혀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디스플레이 성능은 최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시간 이상 게임을 하고 난 후에 측정한 GPU의 게임별 온도입니다. 오버워치2는 최저 GPU 온도가 38도, 최고 온도가 80도를 찍었습니다. 발로란트의 경우에는 최저 온도가 40도, 최고 온도가 92도까지 상승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롤의 경우에는 최저 온도가 38도, 최고 온도가 80도로 내장 그래픽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온도입니다.










오버워치2




오버워치 게임을 2시간 이상을 하고 CPU 온도를 보면 81.5도 평균 온도, 95.4도 최고 온도를 찍고 있습니다. 총 시스템 전력 소비는


65W로 무난한 수치가 나왔습니다.







리그오버레전드(LOL)




롤을 플레이할 때 평균 온도는 80.4도, 최고 온도는 90.0도로 오버워치2보다 4도 정도가 낮네요. 총 시스템 전력 소비는 65W로 오버워치 2와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발로란트




마지막으로 발로란트의 경우에는 평균 온도가 72.9도, 최고 온도가 95.0도로 오버워치2와 비슷합니다. 소비전력은 54W로 오버워치2, 롤보다 확실히 낮게 측정되었네요.













게임은 사운드 플레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미세한 발자국까지 잡아낼 수 있어야 하고, 풍부한 중저음으로 박진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 환경을 서포트해야 합니다. 물론 노트북이라는 작은 체급의 한계가 있긴 하지만 최근에는 기술의 발전으로 노트북의 스피커 성능도 많이 좋아져 게임용으로도 쓸만하더라구요.







LG전자 2026 그램 프로16 노트북에는 스마트 앰프 최대 5W의 스피커 2개가 좌우측에 탑재되어 있습니다.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지원으로 게임에서도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며, 출력이 이전 노트북들보다 높기 때문에 고출력을 통한 디테일일까지 잡아낼 수 있어 게임 몰입감을 높여줍니다.












게임을 2시간 이상을 하고 노트북 상하판 내부의 온도를 측정해 봤습니다.




- 게임 전 : 42.0도 / 30.1도


- 발로란트 게임 후 : 47.4도 / 30.5도


- 롤 게임 후 : 50.9도 / 43도


- 오버워치 2 게임 후 : 52.7도 / 29.1도




CPU, 그래픽 등 발열이 심한 부품들이 모여있는 좌측의 온도가 급격하게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임 시에는 아무래도 CPU와 GPU 사용량이 가장 많기 때문에 게임 부하량에 따라 온도의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온도를 측정해 보면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로 미미하네요. 온도 변화는 1도 미만으로 CPU, GPU 등 노트북 부품의 온도가 디스플레이로 전이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네요.










LG전자 2026 그램 프로16 노트북은 업무용, 사무용 포지션에 적합하지만 내장 그래픽의 성능이 몰라보게 좋아지면서 이전에는 기대할 수 없었던 오버워치2도 옵션 타협을 조금 본다면 충분한 프레임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920x1080 16:9 @ 144Hz를 넘어 2560x1600 16:10 @ 144Hz 설정에서도 만족스러운 프레임이 측정되었고, CPU 및 GPU 온도 또한 5 ~ 60도 사이에서 유지됨으로써 장시간 게임을 플레이해도 될 만큼 충분히 안정화가 이루어진 모습이구요.


평소에 사진, 동영상 편집이나 그래픽, 코딩 등 작업용으로 사용하다가 가볍게 게임을 즐기고 싶을 때 바로 게임을 로딩하여 플레이할 수 있는 최상의 게임 및 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노트북을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는 노트북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