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25 22:30 | 조회: 31 |

[이 사용기는 제닉스에서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Intro
마우스라는 존재는 이제 컴퓨터를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 입력기기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터치 패널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여전히 메인 입력기기는 마우스 입니다.
이런 마우스도 정말 오랜시간 동안 발전을 했는데
유독 마우스를 장시간 사용하면 손목 터널 증후군이라고 해서 손이 아픈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런 마우스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가 있었고 이제 가장 좋은 방식은
버티컬 마우스라는 것을 사용하는 것 입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바로 이 버티컬 마우스입니다.
바로 '제닉스 VM AIR2 버티컬마우스' 입니다.
어떤 제품인지 알아보겠습니다.
Test
1. 버티컬 마우스의 장점

먼저 버티컬 마우스의 장점을 잠깐 짚고 가겠습니다.
인트로에서 잠시 소개했지만 일반 마우스는 손목 터널 증후군이 나타나기 좋은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시도가 미묘하게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 바꾸기
무게를 줄이기 등등이 시도되었는데
아무래도 근본적인 방법을 바꾸지 않다보니 장시간 게임을 하거나 작업을 하게 되면
여전히 손과 팔이 아픈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마우스 디자인의 근본을 바꾸고 손과 팔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버티컬 마우스 입니다.
정말 간단하게 말하면 마우스를 옆으로 세운것 같은 디자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사람의 팔은 레고에 있는 인간모습의 장난감 같이 손등이 바깥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걸을 때 가만히 서있을 때 손을 보면 손등이 바깥으로 양옆 바깥으로 향하고 있다는 뜻 입니다.
한데 마우스를 잡을 때는 그걸 비틀어서 손등이 위를 보게 됩니다.
당연히 팔도 돌아가고 평상시에 자세가 아닌 불편한 모양이 됩니다.
이게 근본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버티컬 마우스는 마우스를 잡으면 손등이 옆을 보게 됩니다.
즉 사람이 가만히 있을 때의 모습을 하게 되어서 팔이 비틀어지지 않고 편안해 집니다.
그래서 손목과 팔의 피로도와 통증을 경감시키고 편안하게 게임이나 작업을 마우스로 할수 있습니다.
필자는 이제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버티컬 마우스 2022년도에 버티컬 마우스를 한번 사용해보고 나서
버티컬 마우스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무척이나 불편했습니다.
일반 마우스에 익숙한 몸 전체의 자세와 이미 익숙해진 손목의 각도가 되려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손목이 불편하고 아팠습니다.
그런데 한 1주일 정도 지났던거 같습니다.
어느 순간 편안해졌고 일반 마우스를 사용하면 얼마나 나의 손과 팔이 문제가 생기는지 알 정도로 불편해졌습니다.
항상 손목이 불편했는데 그 증상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버티컬 마우스로 게임과 작업을 모두 하고 있습니다.
우연찮게도 현재 사용하고 있던 제품도 제닉스의 버티컬 마우스 입니다.
2. 제닉스 VM AIR2 버티컬마우스 기본 스펙

'제닉스 VM AIR2 버티컬마우스' 의 기본 스펙을 간략히 보면
최대 3200DPI 를 지원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게가 74그램 정도 밖에 안되는 것도 볼수 있습니다.
연결방식은 듀얼모드로 2.4G, 블루투스1,2 를 지원 합니다.
3. 제닉스 VM AIR2 버티컬마우스 제품 박스





'제닉스 VM AIR2 버티컬마우스' 제품 박스는 필자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제품의 장점을 잘 보여주면서 쓸데없이 부피가 크지도 않고 깔끔하면서 강렬한 인상을 주는 디자인 입니다.
4. 제닉스 VM AIR2 버티컬마우스 마우스 디자인













'제닉스 VM AIR2 버티컬마우스' 의 디자인을 보면 일반적인 버티컬 마우스와도 디테일의 차이가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57도 각도로 기울어져 있는건 비슷하지만 손가락이 닿는 부분의 미세한 굴곡이 차별화가 되고 있습니다.
필자가 사용중인 제닉스의 버티컬 마우스 예전 제품과도 디자인이 미묘하게 다릅니다.
특히나 굴곡이 깊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엄지부분의 굴곡도 깊고 약지와 소지를 파지하는 부분의 굴곡이 확실히 들어갑니다.
일반적인 버티컬 마우스는 약지와 소지 부분이 평평하게 내려옵니다.
그런데 '제닉스 VM AIR2 버티컬마우스' 은 이 부분에도 한번 더 굴곡을 줘서 파지같이 정말 좋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버튼 부가 확실히 아래로 내려가도록 디자인을 만들어서 손가락의 편안함도 극대화 하고 있습니다.
5. '제닉스 VM AIR2 버티컬마우스' 의 가벼운 무게

필자가 사용 중인 VM1 제품보다도 정말 가벼운 것을 느꼈습니다.
74g 이라는 경이적인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가볍기만 하고 중심감은 없느냐면 그것도 아닙니다.
제닉스는 타이탄 시리즈도 그렇지만 가벼우면서도 중심감이 좋은 마우스를 만듭니다.
그래서 그냥 가볍기만 하지 않습니다.
6. 제닉스 VM AIR2 버티컬마우스 저소음 버튼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의 버튼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30데시벨로 속삭이는 소리와 시계 초침 사이의 소리 정도인데 정말 조용합니다.
참고로 일반 마우스는 60데시벨 입니다.
7. 제닉스 VM AIR2 버티컬마우스 연결 방식

'제닉스 VM AIR2 버티컬마우스' 은 요즘 유행하는 듀얼 연결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2.4G 무선 모드 그리고 블루투스는 1,2 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2.4G 연결용 동글은 마우스 바닥면에 보관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8. 제닉스 VM AIR2 버티컬마우스 4단계 DPI

'제닉스 VM AIR2 버티컬마우스' 은 4단계로 DPI 조절이 가능합니다.
800 ~ 4000DPI 조절이 가능하고 실시간으로 휠쪽에 있는 버튼으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DPI 수치를 보았을 때 게이밍 용도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9. 제닉스 VM AIR2 버티컬마우스 자동 절전 모드

버티컬 마우스 뿐만 아니고 무선 마우스를 사용하면 배터리 걱정이 됩니다.
그런데 매번 전원 버튼을 ON/OFF 하는건 정말 불편합니다.
'제닉스 VM AIR2 버티컬마우스' 은 10분 동안 작동을 안 하면 자동절전모드로 진입을 하고
움직이면 마우스가 깨어 납니다.
배터리도 아끼고 편의성도 챙겼습니다.
10. 제닉스 VM AIR2 버티컬마우스 배터리 사용 시간
'제닉스 VM AIR2 버티컬마우스' 의 배터리 사용 시간은 풀충전시 무려 최대 100시간을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 리뷰를 마무리하면서...

'제닉스 VM AIR2 버티컬마우스' 를 필자는 일반적인 버티컬 마우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디자인이 더 인체공학적으로 디테일해 졌고
무게도 가벼워졌으며
DPI를 실시간 변경하면서 게이밍에도 적합하게 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주로 업무용으로 장시간 사용시에는 손과 팔 전체의 피로감을 확실히 줄여주어서
장시간 업무를 볼때 건강을 지킬수 있습니다.
지금 손과 팔을 보호하고 작업과 게임을 마음껏 즐기고 싶다면 '제닉스 VM AIR2 버티컬마우스' 로 고고~~
이상 블루캡 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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