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10-02 00:53 | 조회: 2,516 |
책상위에 모니터 주변은 정리정돈이 잘되시나요?? 모니터 아래 볼펜이면 잡동사니 물건이 수두룩합니다~
또한 모니터 받침대가 위치하고 있어서 수납공간 놓을 곳도 부족한 책상위.. 가장 불편한것은 모니터 각도 조절이나 방향 조절이한계가 느껴져서 불편한 진실~
이런 책상위를 환상적인 방법으로 바꿀 수 있는것이 바로 높이조절 모니터받침대 카멜 모니터거치대를 한번 사용해보세요.
이번에 제가 1단암으로 된 모니터받침대 카멜 FMA1 모델을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기존 모니터는 받침대가 고정이다보니 모니터 각도 조절도 원하는 많큼 조절이 안되서, 움직일려면 받침대잡고 모니터 잡고 우두둑 우두둑 움직여야 했죠.. 이런점이 불편하죠
저희 집 같은 경우 꼬맹이 동화라도 보여줄려고 하면 각도가 안맞아서 아이들이 거북목하고 처다보는경우도 많고 모니터 볼때 자세또한 불편함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죠.
거실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인데요. 마눌님과 우리 꼬맹이가 많이 사용합니다.
기존에는 벽에 고정해서 사용하다보니 우리 꼬마가 사용할때는 거의 하늘을 쳐다 보듯이 사용해야 했어요. 의자 높이도 한계가 있고 아주 불편했는데 이번에 높이조절 모니터 받침대를 설치하고 나서 정말 다양한 각도와 높이 조절이 쉽게 되어서 아이들이 모니터 볼때 정말 편하게 볼 수 있답니다.
카멜 모니터 받침대 박스 입니다. 카멜 마운트박스에 깔끔하고 튼튼하게 포장되어 배송되어 왔습니다.
설명서와 구성품들이 움직임 없이 아주 딱 맞게 패킹되어 있어 제품에 하자가 생길 일이 없겠네요. 또한 미닐로 한번더 패킹되어 있어서 스크래치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높이조절모니터받침대 구성품은 위 그림과 같이 제일 위에 봉지에 여러종류의 볼트와 육각렌치 각종 부속품들이 들어있습니다.
1단 암으로 설치하는 제품이라 모니터거치부, 1단암, 하단클램프 메인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단 책상에 고정될 클램프 부분 안쪽을 보면 닿는 면적에 미끄럼방지를 위해서 고무패킹으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미끄러운 책상이라도 고무 미끄럼방지가 되어 있어서 아주 튼튼하게 고정할 수 있겠네요.
메인 봉에는 높 낮이 조절할 수 있는 조절레버가 있습니다. 나사풀듯이 풀어서 모니터의 위치를 조절 할수 있도록되어 있고 작은 손잡이 레버로 되어있어서 풀고 조이고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 뒷면에 베사홀에 장착할 베사거치부 입니다. 베사홀 75mm와 100mm 둘중하나 선택해서 맞는곳에 고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1단 암부분입니다 깔끔한 흰색으로 마감되어 있고 아랫 부분은 검정 플라스틱 재질로 마무리 되어 있습니다.
각종 부속품은 여분으로 준비되어 있고 볼트 길이도 두가지 타입으로 모두 있습니다.
모니터 뒷면에 베사홀을 확인하고 볼트로 결합을 해주면 됩니다. 여러 부속품이 있는데요 필요에따라 설치해도 되고 안써도 되는 부속품들이 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모니터 베사홀은 100mm 짜리 입니다.
베사홀에 잘 맞추어서 볼트로 체결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기존에 사용하던 볼트에 플라스틱 손잡이가 달려있는걸로
간편하게 사용했습니다.. 구성품중에서도 베사홀 조절하는 볼트를 위 사진처럼 손잡이가 달린 타입으로 한다면 굳이 공구 필요없이
간편하게 조립할 수 있을거 같네요. 추후 변경되면 더 좋을듯 싶네요.
우선 모니터 받침대를 조립된 모습을 미리 연결해봤습니다.. 그림과 같이 설치가 되어 질 예정입니다.
책상 뒷면에 하단 클램프를 먼저 설치 해봅니다. 사용할 위치에 놓고 시계방향으로 조여주시면 됩니다.
흔들림 없이 꽉~ 조여주시면 되겠죠.
우선 하단 클램프 기둥만 설치된 상태입니다.. 책상 사용조건에따라 하단 클램프 봉은 좌우 원하는 곳으로 고정해서 사용하시면
되겠네요.
1단암을 걸어주고 모니터를 거치해주면 90% 완성됩니다.. 내가 사용할 스타일이 마추신다음에 뒷면에 육각렌치를 이용해서
움직이 않도록 고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높이조절모니터 받침대의 높 낮이 조절을 해줍니다. 보통 어른은 상단 쪽으로 올리고 아이들이 볼때는 제일 하단쪽으로
내려오도록해서 모니터의 위치가 눈위치랑 맞도록 변경한답니다.
높낮이 조절은 조절부 손잡이로 간편하게 풀고 조이고해서 상하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상하 높이 조절할때는 오른손은 1단암 끝 부분 즉 모니터 뒷에 꼽히는 부분을 잡아주고 왼손으로 조절나사를 살짝 푼다음 오른손으로 올리고 내리고 하면서 원하는 지점에서 바로 조여주시면 쉽게 높낮이 조절이 됩니다. 여성분들도 그리 힘들지 않게 조절 가능합니다.
모니터받침대 조립이 완료되면 이제 모니터와 PC 케이블을 정리해서 꼽아줘야겠죠. ^^
케이블고정 클립을 이용해서 메인 기둥에 걸어서 케이블을 깔끔하게 고정할 수 있습니다.
늘어뜨린 케이블은 1단암 아래 플라스틱 속으로 매립이 가능합니다. 그림과같이 2가닥 케이블이 매립되어질 만큼 공간이 되는데요. 살짝 빡빡하게 들어가는 느낌이 있네요. 케이블이 굵어서 그렇습니다.
카멜 마운트 높이조절모니터 받침대 설치가 완료 됐습니다. 와~ 책상위가 완전 깔끔해지는군요..
그리고 키보드 사용할 공간도 넓어지고 사용하지 않을대는 모니터 바로 아래까지 수납해서 테이블위에 공간활용도 높아지고
너무 좋습니다.
집사람과 거실에서 가끔 영화볼때도 있는데요. 같이 볼때 모니터 좌우로 사용하기에도 편리 해졌습니다.
그리고 쇼핑이나 거실쪽 방향으로 보여주고 싶을때도 이렇게 내가 사용하다가 모니터만 휙~ 돌리면 쉽게 거실에있는 마눌님께
쉽게 공유할 수있어서 참 좋네요.
우리 꼬맹이가 사용할때는 높이조절모니터 받침대를 내려주면 아이들 눈높이에서 볼 수 있답니다.
예전엔 모니터를 벽에 걸어서 보여줘서 멀리서 봐야하고 각도를 너무 내려서 봐야했는데 이제는 그런 걱정 전혀 없습니다.
거리도 조절이 되고 상하 각도도 조절이 되고 어른 아이할것 없이 다양하게 자기 신체에 마추어서 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같은경우 뒷면에 클램프를 고정할 수 없는 경우, 책상에 홀 타입으로 만들어 진경우는 위에 HM-1 홀타입 상품으로도 이용할 수 있답니다.
상하 각도가 자유롭고 좌우 조절도 아주 쉽게 사용할 수있습니다. 참고로 상,하 각도 조절은 -90~+40도까지 조절이 되며
좌우각도는 -90~ +45도 까지 조절할 수 있습니다.
높이조절모니터받침대에서 정말 좋은기능이 높이를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상하 좌우 모두 조절이 되니
어느 각도에서든지 PC 화면을 자유롭게 볼 수있고 쉽게 모니터를 이동할 수 있는점이 장점이겠죠.
카멜 모니터거치대는 좌우 상하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를 세로로 사용할 경우 이와 같이 세로 모니터로 사용이 가능하겠죠.. 개인적으로는 세로로 거의 사용을 안하지만 듀얼모니터를 사용할 경우 참 유용할듯 하네요.
1단 암을 분리하고 그냥 메인봉에 바로 모니터를 연결해서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이방법도 아주 좋은 방법이네요. 단 좌우 높이 조절만 된다는것. 사용자 편의에따라 암을 끼우고 분리하고 해서 사용해도 되겠네요.
위에 설명 했듯이 아래 육각렌치를 사용하는 나사를 손잡이가 달린 나사로 업글하시면 육각렌치도 필요 없고
쉽고 빠르게 고정할 수 있을듯 합니다. 그럼 육각렌치도 필요 없어지겠죠. 요런 부분도 개선이 된다면 한결 빠르고 편리하게
조립할 수 있을거 같네요.
카멜 높이조절모니터받침대를 사용해보고 난 솔직한 느낌..
기존에 모니터받침대를 이용했을경우 다양한 작업환경에서 모니터의 각도나 앞 뒤거리 방향이 자유롭지 못한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원하는 방향으로 모니터를 움직이면 되지만 받침대가 같이 움직이다보니 받침대 주위에 수납물건이나 이동시 걸리적거림 등 주위가 지져분해 지는게 정말 싫었거등요.. 높이조절모니터받침대를 사용하므로써 모니터를 다양한 각도로 쉽게 변경하고 앞뒤 거리는 물론 회전까지 자유롭고 책상위에서 다른 작업을 하더라도 모니터를 뒤로 이동시켜 공간활용도 할 수 있는것이 가장 좋은점이네요.
아이들 동영상 동화등을 보여줄때도 모니터 높낮이만 간단하게 조작해서 모니터 높이 조절할 수 있어서 아이들 거북목처럼 해서
보지 않아도 되구요..
모니터아래 빈공간이 많이 생겨서 깔끔한 수납함으로 깨끗하게 정리정돈할 수 있는 점이 그리고 먼지 청소할때 정말 편하고 좋죠.
이런점이 편리하고 좋은점 같네요.
아쉬운점이 있다면 조립시 나사 부분이 손잡이가 달려서 손으로도 조이고 풀고 할 수있다면 고정나사 조절이 더 쉬울것 같습니다.
조립다한 후에 이동하거나 변경할때 육각렌치 찾을려고 보면 어디간지 잘 안보이죠. ㅎㅎ
이런 부분을 생각해본다면 손잡이가 달린 나사 조임 구조로 바뀐다면 조립, 분해시에도 큰 도움이 될거 같아요. ^^
개인적인 의견인데 반영된다면 더욱 좋을듯 해요.
Read more: http://bbs.danawa.com/view?boardSeq=28&listSeq=3253619#csidx8b0757dfcecb59cb391e71f68001c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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