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ROCOOL'의 케이스 제품들을 잘 살펴보면 게이밍에 특화된 이색적인 디자인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XPREDATOR X1'시리즈도 스포티하면서도 차별화된 독자적 디자인으로 특별함을 선사합니다.

색상은 '블랙', '데빌(블랙&레드)', '화이트'가 있는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화이트 에디션입니다.

리뷰를 작성하면서 AEROCOOL에 빠져들어보록 하겠습니다.


본 리뷰는 가독성을 위해서 경어체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 색상은 3가지로써 원하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 박스외관은 케이스의 외관과 곤충중 포식자로 유명한 '거미' 실루엣이 있다.


▲ 제품에 대한 에디션으로써 어떤 색상인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 측면에는 보다 자세한 스펙과 설명이 적혀있다.

 

 

 

 

▲ 배송 시 파손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스티로폼으로 케이스를 지지하고 있다.

 

 

▲ 화이트 에디션답게 새하얀 자태를 내뿜고 있다.

 

 

 

 

 

▲ 전면 타공망의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가 깔끔하다.

 

 

▲ 상단에는 팬컨트롤러와 USB 3.0, 멀티미디어 단자가 배치되어있다.

 

 

▲ 미끄럼방지 패드로 휴대폰과 같은 기기를 거치할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된다.

 

 

▲ 상단은 PC미사용 시 먼지유입을 최소화 하기 위한 슬라이딩방식 시스템을 채용하였다.

 

 

▲ 후면부는 수냉쿨링사용자를 위한 수냉홀이 장착되어있다.

 

 

▲ 측면에는 120mm, 140mm 추가쿨링팬을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 해 두었다.

 

 

▲ 우측면은 CPU를 쿨링홀이 설계되어있다.

 

 

▲ 전면 하단에는 'AeroCool'과 'X1'의 로고가 세겨져있다.

 

 

▲ 상단은 5.25"베이 착탈식 커버가 3개 장착되어 있다.

 

 

▲ PCI 덮개를 채용하여서 깔끔한 조립이 가능하다.

 

 

▲ 측면 패널을 보다 쉽게 열 수 있도록 손잡이가 설계되어있다.

 

 

▲ 하단에는 탈착식 먼지필터가 장착되어 있다.

 

 

▲ 케이스 다리는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있다. 고무로 되어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 측면패널을 개봉하면 툴박스가 고정되어 있다.

 

 

▲ 툴박스에는 위 사진과 같은 조립부품이 있다.

 

 

▲ 설명서는 한국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언어가 지원되고 있다.

 

 

▲ 후면부는 120mm 쿨링팬이며 LED가 지원되지 않는다.

 

 

▲ 상단은 블루LED 120mm 쿨링팬이 1개 있다.

 

 

▲ 전면에는 블루LED 120mm 쿨링팬이 2개 장착되어 있다.

 

 

▲ 재부팅 단자는 배제된 가운데 USB 3.0은 온보드이면서 2.0을 위한 포트가 병행되어 지원한다.

 

 

▲ 상단에는 120mm쿨링팬을 추가적으로 장착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상단 하우징 개폐 시 단선되지 않도록 튼튼하게 장착되어있다.

 

 

▲ 보다 튜닝효과를 위해서 사이드 양사이드에 LED가 장착되어 있다.

 

 

▲ 5.25"를 사용하지 않을 시 전면에도 추가적으로 120mm쿨링팬을 장착할 수 있다.

 

 

▲ 먼지유입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먼지필터가 장착되어 있다.

 

 

 

▲ 우측패널에는 CPU 컷 아웃 설계와 선정리홀을 확인할 수 있다.

 

 

▲ 파워서플라이 장착 시 진동을 방지하기 위한 패드가 장착되어 있다.

 

 

 

 

 

▲ 2.5"는 FRONT 양각을 앞으로하고 간단 추가 키트없이 장착할 수 있다.

 

 

▲ 나사홀에 맞춰서 나사를 조여주면 손쉽게 조립할 수 있다.

 

 

▲ 3.5" 또한 FRONT 양각을 확인하여 손쉽게 조립할 수 있다.

 

 

▲ 나사는 가이드 옆의 홀에 맞춰서 조립하면 된다.

 

 

▲ CPU쿨러는 최대 158mm를 제공하나 N620(160mmm)도 장착가능함을 알 수 있다.

 

 

▲ 5.25" 베이는 간편하게 제거가 가능하며 재활용이 가능하다.

 

  

 

▲ 전원을 인가 시 상단 제품 네이밍에도 화이트LED가 점등된다.

 

 

▲ 스마트폰과 같은 제품을 이렇게 거치하면 된다.

 

 

▲ 전면 블루LED

 

 

▲ 상단 블루LED도 인해 화려하나 튜닝효과를 만끽할 수 있다.

 

 

▲ 상단 스포일러 개방 시 더욱 더 화려한 튜닝효과를 가질 수 있다.

 

 

 

 

 

▶ USB 3.0 온보드 지원
▶ 개성에 맞는 색상 선택
▶ 쿨링을 위한 추가 쿨링팬 장착 다양화
▶ 원다이얼 팬컨트롤러 제공
▶ 상단 스포일러형 개폐시스템

 


 


▶ 재활용이 불가능한 PCI 슬롯

▶ 케이스 다리의 플라스틱으로 인한 어려운 진동소음 최소화

 

 

사용자들이 원하는 색상을 선택하여서 튜닝을 하지 않아도 튜닝효과를 만끽할 수 있다는 점과 스포일러식 개폐시트템으로 상단의 쿨링으로 인하여 미사용시 먼지가 유입되는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면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보다 스포티한 느낌을 잘 전달하는 케이스임이 확실합니다.

아주 완벽한 케이스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지만 간단한 단점요소를 개선시킨다면 보다 더 완벽한 케이스가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화이트 에디션은 깔끔한 화이트색상으로 모든 제품을 화이트로 통일한다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PC환경을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