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쉬는날이라 이런재밋는얘기를 못나눳어요

 

사건당일날 전 10시에 근무하러나와서 11시쯤되는시간이였어요

 

그런데어떤아저씨가 손님카드로 로그인을하시는거였죠

 

저는 무시하고 하던거하는데 갑자기 헤드셋을가져가세요

 

뭐그려러니하고 손님들하는걸쭉보다가 프루나라는 아주 옛날ㅇㅔ친근햇던사이트가 보여요

 

아그렇구나..어?프루나? 의심되는데

 

보러가봣죠

 

열심히 혼자서 화면을 조금하케켜놓으시고 제펜껄보고계시더라구요

 

가서정중하게

 

손님 여기서 이런거보시면 안됩니다

 

말씀드렷어요

 

그아저씨는홍당무가됫답니닿ㅎㅎㅎㅎ

 

야동좀보지맙시다ㅡㅡ

 

오죽하면 사장님이 유해사이트 다차단시킨다고 아침에 저보고

 

섹x.com 쳐보라고 계속 컴퓨터마다

 

그말들을때마다 딴손님도잇는데 민망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