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지정소 (위치 : 제국 시대 → 폐허의 시대)
시간의 지정소는 게임 중반부터 입장할 수 있는 던전으로, 던전 자체는 폐허의 시대에 있지만 최초 입장 시에는 제국 시대에 있는 '빛나는 만'을 통해서 진입해야 한다. 던전에 입장하면 '시간 이동' 능력을 획득하며 신성 시대와 폐허의 시대 차원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게 된다. 막혀있는 길이 있거나 적의 패턴 등을 차원 이동을 통해서 파훼할 수 있다. 보스인 '시간술사 줄라'의 패턴 또한 해당 방법으로 대응하면 된다.
클리어 후에는 신성 시대에서 '영원의 은닉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걸 통해 라스트 에포크의 핵심 시스템 중 하나인 '전설 등급 아이템' 제작이 가능하다. '전설 잠재력'이 있는 고유 아이템과 봉인되지 않은 접사 4개가 있는 숭고 아이템을 올려놓으면, 전설 잠재력 개수만큼의 랜덤한 숭고 아이템 접사가 고유 아이템으로 이동해 전설 등급 아이템이 탄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