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군가와 닮은 사람과 조금 친해졌다라고할까요?

 

그런데 애기하면 할수록

 

유머도 많구 , 가끔 자기멋대로 애기하고 결론내기도 하며 ,

 

무뚝뚝한면도 보이구...

 

자기하는일에 자신감도 있구..

 

근데 왜 그사람에게서 처음 느꼈던 모습과 계속 겹쳐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