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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7 11:08
조회: 203
추천: 4
요새따라,어느 누군가와 닮은 사람과 조금 친해졌다라고할까요?
그런데 애기하면 할수록
유머도 많구 , 가끔 자기멋대로 애기하고 결론내기도 하며 ,
무뚝뚝한면도 보이구...
자기하는일에 자신감도 있구..
근데 왜 그사람에게서 처음 느꼈던 모습과 계속 겹쳐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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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감사하고 작은일에 기뻐하며 슬픔의 눈물도 흘릴줄 아는 그런 촉촉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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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니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