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포 하다가 자리충 때문에 나름 시골이라고 해서 이사 했는데
여기도 처음엔 널널하다가 어제부터 자리요를 시작하네
아예 더 깡촌 시골로 갔어야는데 오늘은 보탐 갔다 왔다고 비키라네
왜 젠자리를 만들놔서 이난리냐 그냥 랜덤으로 젠 때리던지 그냥 젠을 2배늘리던지
아님 그냥 드상을 팔아서 인구수를 좀 줄여주던지 해라
퇴근해서 저녁먹고 피방던전이 한가해서 와이프랑 손잡고 피방가서 3시간 사냥 하고 오는게 다인데
인구수를 줄여주던 몹을 늘려주던 해라 

그리고 스턴은 왜 상향해서 잘 놀던 피방사던까지 개판을 만들어......그냥 드상이랑 인형을 팔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