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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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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는 내일 캐쉬를 기대하고 있다.그렇다. 그는 가벼운 빨간 물약을 다 썻다.
그에게 아데나 문제로 인한 가벼운 빨간 물약이 필요한건아니다. 그는 시뻘 한번에 몇천개씩 물약을 들고다니면서 물약샤워를 하면서 거침없이사냥하고 싶어한다. 그렇다 그는 물약 아까운줄 모른다. 그는 말한다. 시벌 20여년 전에 빨갱이 아껴가면서 사냥햇지 그게 재밋엇지 근데 시벌 그때 난 빨갱이정도는 맘껏쓰고싶엇다고!! 그걸 지금 하겟다고!! ㅋㅋㅋ 라고 이야기 함 뭐 그렇다고 해도 그도 한달에 현질은 10만원 내외정도만 하고있다. 계정비포함하면 대충 13~14만원 정도? 이정도는 쓸수있는거아니가? 카면서 시원하게 캐쉬 산다. 난 회상의 촛불을 기다리고있다. 아 쉬벌 스텟 다시 찍고 싶은데 벌서 32렙이라서 다시 키우기 존나 싫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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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