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만에 뎅값 그래프 천장 뚫고있는데 앞으로 뎅소모 계속시켜줄거다.

이게임 경제구조 문제가 뭐였는줄 알아?

아시재큐브때 존나 골때려

작업장이 수천계정으로 큐브를 까. 아시재 수천개를 팔아

과금러는 이 작업장한테 뎅을 사고 그 구매한 뎅으로 다시  이 작업장 한테서 아시재를 사

그럼 작업장은 또 뎅을 파는데 그걸 사는건 또 싸울 만드는 과금러야. 

이 과정에서 뎅 소모도 없이 무한루프였음ㅋ 이걸 이해한다면 얼마나 기형적인 구조였는지 느낄거임 호텔경제학 뺨때리는 수준임


근데 지금은 무한루프가 안돼. 아무리 작업장이 뎅을팔고  과금러가 작업장한테 뎅을 사서 다시 작업장이 뎅을 팔아도  그 과정에서 겜블로 소모되는 아데나량이 어마어마해. 작업장들이 쌓아놓은 뎅 소모 순식간일거임. 

아데나가 소모는 없는데 하루에 몇십억씩 돌고 돌았는데  소모가 없이 아데나는 계속 쌓여서 문제였음 무조건 뎅 소모처가 필요했고 드디어 내놨는데  그 처음 내놓은게 엄청 강력함 아데나 녹여버리고있음


그리고 지금 거의 모든섭이 10:0 이라서 죽은서버였는데   보탐외에 스킬이 나오게끔 한것도 잘한거임. 반왕의 불씨를 살려주는거야. 불씨가 없는 서버는 죽은서버라 아무리 뎅소모 겜블을 내놓아도 심폐소생술이 안돼. 근데 이번 겜블에는 스턴 트리플 캔슬이 나오니까 없던 불씨도 살아나는거야 솔직히 이거 한방으로 엄청난 효과가 있을거다


특히 이번에 나오는 신섭은 뎅값이 떨어질래야 떨어질수가 없다. 뎅이 축적이 안돼. 섭초부터 첫스턴 먹으려고 너도나도 겜블할거다. 

구섭들은 뎅축적량이 어마어마 해서 시세 오르려면 좀 걸릴거고

발라랑 하이네는 뎅 보유고 다 털리고 나면 3천대 까지 간다고 본다 몇주내로


이번 이벤트로 엔씨가 직접적으로 이득챙기는거 없음. 그냥 뎅값 떨어지는거 방어시켜준거고 10:0 죽어가는 서버에 불씨를 살려준거임. 뭐 결국 보석도 팔겠지만 그래도 어짜피 뎅을 소모시키기 때문에 이부분은 유저이득임  물론 작업장도 신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