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린클 장사가 잘 돼 기분이 좋았었다
난 사냥은 하지 않고 장사만 한다 (하루에 30~50만 아데나 정도 버는 것 같다)
며칠전 4강부 2개를 날렸을 때도, 아 난 강화가 안되구나 하고 멈췄었다

즐거운 주말이지만 뭔가 무료하고, 집안일은 미뤄져 있지만 움직이지 않는 중이었다
답답하고 지루했다
싼 4골무가 아른거린다
한번 뜰 때가 된것 같았다

4골무 -> 증발
4골무 -> 증발
4골무 -> 증발
하..더 답답해진다
4보망 -> 증발
4강장 -> 증발

이젠 뜨겠지, 시원한 이벤트로 안팔리는 6은장, 7은장을 갖고 온다
아데나를 싹싹 긁어 모은다

7은장 -> 증발
6은장 -> 증발

물건을 싸게 팔려는데 다들 접는지 안 팔린다
러쉬가 멈춰진다

계산해보니 244만 아데나가 증발 됐다
접을까 생각을 해본다
이만한 쌀먹이 없어 접질 못 한다

다시 장사를 개시한다
이 글을 적고 설겆이 하러 간다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