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옛 향수를 자극하는 리니지클래식이 오픈함

2. 처음 접속하고 펼쳐진 화면에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름

3. 마을마다 사람들도 바글바글하고 도파민도 터짐

4. 글쓴이는 콘요정으로 시작했고 사전보상 수령을 깜빡하고 작은활을 들고 요숲을 나가봄

5. 판갈기털도 뜯어보고 엔줄도 따보고 어 몹이 보이네?

6. 오크전사였지만 옆에는 페어리와 아라크네가있어서 무빙샷해야지하고 쳐봄. 몇방갈기면 한방은 박히겠지..

7. 작은활 콘요정인데 화살이 다박히기 시작함...(????)

8. 페어리는 콜라이트닝을 안쓰고 날개펄떡거리며 쫓아가고 판이던 엔트던 재료없으면 멘트도안치고 텔타고 날라버림...(????)

9. 여튼 일단 계속해봄. 몹을 계속잡는데 원석이던 철괴던 뭐 주질않음

10. 그래 그때 리니지는 극하자였으니까!

11. 북섬으로가봄 역시나 사람은 바글바글한데 몹들이 사방에서 죽어나가는데 드랍되는 아데나량이 꼬름함

12. 돌골렘이 10원. 15원.. 아닌데 옛날에는 100원도 주지않았나

13. 놀을 잡아보기로함. 미스릴원석 60개만뽑아보자!

14. 1시간동안 놀을 10마리인가 잡았는데 원석이 한개도 안나옴

15. 유튭 스트리머 방송을 켜보니 헐? 11렙 -10방 요정이 본던5층 용던3층을 돌아다님

16. 근데 드랍되는 아덴이 이상함 너무적음 물약도 안떨어지고 드랍률이 이상하네..

17. 갑자기 리니지2 말하는섬서버가 생각남 나온지 오래되었지만 그때도 리니지2 클래식을 표방하며 사람들이 우와~ 하면서 몰렸음

18. 근데 접속하고나서 몹잡는데 1원 3원 10원 이렇게 아데나를주는 몹을보고 사람들이 욕을하기시작함

19. 엔씨는 이후 소모품 패스 비스무리한걸 만들어서 출시함

20. 근데 여기서 나오는 특정 소모품이 상점에 되팔수가있었음

21. 사람들은 소모품을 현질해서 다시 npc상점에 되팔아서 아덴을 마련했고 몇몇 사람들은 이건 클래식이아니다며 떠나감

22. 현재 리니지2 말하는섬 서버도 온갖 캐시템과 클래식이라는 이름이 무의미해진 서버로변함

23. 엔씨의 운영철학이있음

24. 사람들에게 불편감 불쾌감을주고 그걸해소해주는 캐시템을 출시함

25. 리니지m 에서 극대화되어서 현재의 대기업 엔씨를 만듬

26. 두서없는 글쓰다가 마을에 세워둔 요정 접속종료하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