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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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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클의 최후3일 해봤다. 옛 추억은 잠시뿐 게임은 현재 게임에 비해 너무 느리고 그 맛에 하는것이라고 말하지만 적응하기 힘든게 사실이다.
내가 가장 답답한건 엔씨의 태도이다. 지난 토요일 말도안되게 저렙인데도 용던에서 칼질과 활질이 잘 박혔고 이후, 엔씨에서는 시스템 오류였다면 다시 패치를 하였다. 근데 과연 정말 오류였을까? 엔씨같은 회사는 게임출시 이전에 수천번도 넘게 전문가들이 테스트를 진행하는데 테스트 간에 정말 몰랐다고 생각하니?? 케릭 걷는것 만큼 기본인 칼질과 활질인데?? 그리고 자동사냥의 부재와 pc방과의 격차로 인해 사람들은 아우성 하였고, 이를 엔씨는 받아들여 자동사냥을 검토 하겠다고 한다. 결국 이 게임은 정체성이 없다. 유저들의 목소리를 듣고 바꾸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근본과 정체성이 없이 패치하다보면 결국 프리섭과 다를게 없어진다. 장담컨대 자동사냥 나오는 순간 대형유투버들은 다 떠날것이며 작업장만 활개치고 결국 피니지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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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