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이면 젤 현금으로 산 사람들 아우성 나와야 정상 아닌가?
근데 너무 조용하네.
이 정도면 조치 제대로 안 했다는 뜻 같기도 하고.

점검 풀리고 한 시간 정도 사냥했는데,
재밌다기보단 그냥 기분이 싹 식음.

솔직히
“나도 3개월 하나 사서 환불하고 젤 한 장 받는 게 낫지 않나?”
이 생각 드는 순간부터 그냥 기분이 싹 식네.

좀 정도 떨어지고
그래서 그냥 접종했다.

이 상황에서 계속 하는 게 맞나 싶다.
나만 기운 빠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