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이 흥하길 바라지도 망하길 바라지도 않고
이제 그냥 아예 마음 자체가 차갑게 식어버려서
아무 생각이 없음

괜히 소소하게 하고 있던 리니지m까지
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사라짐

지금은 그냥 헛헛한 마음도 있고
어떻게 되어가나 궁금한 마음에
커뮤니티에 들어오곤 있는데 이마저도 곧 안할 듯

정이 떨어졌다는 느낌이 이런거였지
오랜만에 느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