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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20:23
조회: 629
추천: 3
디아2를 보고 있자니 리니지 클래식과 너무 비교됩니다....한때 같이 인기있었던 디아2와 리니지가 우연의 일치인지 비슷한 날짜에 다시 새로운 소식을 들고 나왔는데 블컨을 보고있자니 린클과 너무 비교가 되어 한숨만 나오더란.... 디아2는 신규 클래스와 새로운 컨텐츠와 아이템, 각종 편의성 패치등 유저들의 편의와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나왔고 리니지 클래식은 옛날 그대로 나오지도 않았고 추억을 인질로 어떻게 하면 이걸로 유저의 돈을 뜯어 낼 수 있을까로 나온게 느껴집니다. 그것도 정식 오픈전부터....(그리곤 실제로 오픈날 부터 바로 실행) 경험치 배율도 예전에 비해 어마어마하게 높아졌는데 하는 짓을 보니 이것도 캐쉬로 팔아먹기 위한 설계로 보여지고 답답합니다. 심지어 블리자드는 한국기업도 아닌데 블컨에서 한국인에게 고맙다며 디아2프로듀서가 한복을 입고 고맙다며 직접 인사를 하는데 린클은 프리오픈 때부터 각종 사건 사고가 터져도 코빼기하나 보이질 않고 소통없이 통보만 하고 비교를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ps. 리니지 클래식인 만큼 월 정액제도 옛날 그대로라고 혜자인척 마켓팅했지만 이번 디아2 확장팩도 그냥 조용히 29900원에 나왔어 nc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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