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십몇년동안 개돼지들 등꼴 뽑아서

거대 기업으로 성장했고 야구단도 운영하고

리니지의 마지막 작품으로

그동안 개돼지들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헌정하는게 리니지 클래식인줄 알았다.

그때 당시의 감성과 분위기 낭만을 다시한번 느끼라고...

당연히 그럴줄알았는데 ㅋㅋㅋㅋㅋ

씹쌔끼들 마지막까지 등꼴뽑아먹을 생각만하네

우리의 추억까지 팔아 쳐먹을려고 하니 진짜 역겹다

더럽고 추접하고 완전 뒷통수 쌔게 쳐맞은 느낌이다.

NC 더런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