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게시판앞에서 혈맹원을 모집중인 군주(항상 무기를 벗고 팔짱을 끼고있는게 군주들 특징이였지)


은기사마을을 떠나 어렵게 사막을 건넜는데 윈다우드 마을에 도착하기도전에 오우거를 만난 기사


법사는 양초나 랜턴을 들고다닐필요없이 라이트로 시야를 밝힐수도있었다. (하지만 대부분은 윈도우 설정에서 감마를 ㅈㄴ올려서...)


예전에 파랭이도 비싸서 못빨고, 마나빠는 마단같은것도 없었지.요정들은 엠피떨어지면
엄마나무앞에서 엠탐을 해야했다.  (타직업들은 여관에 들어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