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에 피시방가서 자주 보던 린저씨들 뒤에서 구경하고 있으면 밤샘으로 찌든 몸을 일으키며 피자나 짜장면 시켜주고 목욕탕 다녀올동안 사냥하고 있으라면서 맡기고 갔었는데 그때 성혈 캐릭 만져보던 그 기분이 아직도 생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