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얘기에 No 라고 당당하게 외칠수 있는 분들 피곤할겁니다.
정치, 연예, 시사, 경제 분야 척척박사님들이 많아서 아닌거 같은데요 하는 순간 꼰설교 시작
맞다고 할때까지 껄껄껄 시전하는 사람 은근 많음...개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