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포도 조금 한가해지고

동자들도 많이 줄고 해서

무혈 솔플 이지만

사막에서 그냥저냥 사냥하면서
하루에
오림가서 젤 한장 살돈만 모아서 사오고

쪼금씩 더해서 2~3만뎅만 더 캐고 끄는데

욕심 내려놓고
퇴근후 남는 시간을 적립한다는 생각으로 하니

되게 재밌다.

한달에 2백만뎅씩 캘것 같은데
절대 안지르고 상위장비 한개씩 맞춰나가면서
캐쉬템이랑 정액 결제할 정도만 ㅁㄴㅇ판매하니

이거 뭐 돈이 안들어가는데 은행에 정기적금 하는 맛도나고

아, 시세 떨어지든 말든 개재밌네
4월엔 7검 5셋 맞출듯

한달에 오림젤만 꾸준히 모아서 팔아도
30 x 3.7 = 111.1
31일 치면 115만 뎅이야

다들 뭐가 그리 바쁜지
천천히 가도 꾸준히 하면 안 질러도 9검 7셋까진 맞출듯

근데
빡치는건 자리요도 아니고 라인도 아닌
바실에 힐 주는 10버러지들 2명 봤는데
스샷 다 기록해뒀다.
한놈은 죽였는데 한놈은 튀었지만 보이면 끝까지 가서 죽여야지 ㅋㅋ

바실에 왜 힐주냐니까 불쌍해서 이러고 있네 미친년 ㅋㅋㅋㅋ



다양한 미친인간들 보는 것도 어찌보면 매력이랄까 ㅋㅋㅋㅋ

재밌다 재밌어 희희

검은사막 펄질도 린클아덴 팔아서 하니까 재미가 두배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