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0 08:53
조회: 487
추천: 1
아무도 관심 없을 리니지 원작 이야기. 그 결말많은 고난과 희생끝에 케레니스를 처리하고
결전시작. 데포로쥬와 그 혈맹은 켄라우헬윽 흑기사들과 싸우고 데포로쥬와 켄 라우헬은 결국 정면에서 맞붙는다. 데포로쥬는 불패의 기사 군터의 제자답게 나름 뛰어났으나 켄라우헬은 한수 위! 마지막 일격을 내리치는데 이게 칼끝이 돌부리에 부딪쳐 깨지면서 튕겨나와 켄 라우헬의 이마에 꽂힌다???? 즉사할정도는 아니지만 죽을정도의 부상이었는지 켄 라우헬은 말한다. 내가 아덴의 왕이아니었다면 너를 죽였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아덴의 왕이다 라고. 아덴의 미래를 위해서 적이었던 데포로쥬가 왕위를 잇고 나라를 안정시키라고 같이 죽는 선택을 하지 않고 죽는다. 지금까지 본 가장 어이없는 최종보스 패배이면서도 모두가 반왕이라 칭했으나 마지막까지 왕으로써 국가를 생각한 왕이었다.
EXP
6,458
(28%)
/ 6,601
|
레이폰3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