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눈과 손에 힘을 주고 남한테 시비를 걸지 못해서 안달난 인간들이 천지같다
그래 내가 무시하고 지나가면 그만이지 생각하고 게임을 하다하다 이제 접을 생각을하네
인플레니 큐브로 퍼주니 그런거보다 그냥 퇴근하고 1~2시간 게임하며 하루에 1~2만 아덴 모으자고
아둥바둥 하다가 개를 키워보니 여기 저기서 치고 죽이고 귓말하니 반말은 기본 장착에 욕설을 퍼붓고
일부는 혈맹 마크달고 있으면 뭐 되는거처럼 노 매너 장착은 기본.. 
왜 그렇게 안달나서 남한테 피해를 주려고 게임을 하는지 모르겠다. 막 희열이 느껴지나?
그 시절의 낭만은 없구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