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는 사냥과 전투(PvP)가 중심인 리니지 클래식에서는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무기의 선택은 캐릭터의 레벨에 따라 조금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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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기준일 : 2026.02.07




무기소개
캐릭터의 대미지에 직접 영향을 주는 아이템
사냥과 전투(PvP)가 중심인 리니지 클래식에서는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무기의 선택은 캐릭터의 레벨에 따라 조금 달라진다. 저레벨일때는 언데드 추가 대미지 옵션이 있는 무기를 선택해 레벨업에 전념하며, 일정 수준 이상의 레벨이 되면 사냥용과 전투용 무기를 따로 준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종류

이미지

종류

설명

 

한손검, 단검

방패와 동시에 착용할 수 있어 특수 효과를 가진 방패와 동시에 착용하는 경우가 많은 무기.

 

양손검

군주와 기사가 사용하는 무기.

 

둔기

가장 큰 장점은 손상이 되지 않는다는 데 있다.

물론 웨폰 브레이크 등의 마법에 의해서는 손상될 수 있지만 일반적인 사냥에서는 손상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대표적인 원거리 무기로 공격 시 화살이 필요하다.

양손 무기이기 때문에 방패를 착용할 수 없다. 

많이 쓰이지는 않지만 2칸 공격거리를 가지고 있어 공격시 상당한 이점이 있다.

 

지팡이

마법사가 주로 사용하는 무기


• 대미지
    - <리니지 클래식>의 몬스터는 크기에 따라 작은 몬스터와 큰 몬스터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무기에도 작은 몬스터와 큰 몬스터에 대한 대미지가 따로 설정되어 있는데, 게임에서는 무기의 툴팁에 작은 몬스터 대미지/큰 몬스터 대미지 형식으로 표현된다. 
    예) 오크족 단검의 대미지는 2+0/3+0 → 작은 몬스터 대미지 2+0, 큰 몬스터 대미지 3+0

• 인챈트
    - 무기는 인챈트 시스템을 통해 대미지를 올려줄 수 있다.
    - 장비 인챈트의 경우 무기는 기본적으로 +6까지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다. 단, 재질이 뼈인 경우 인챈트할 때마다 실패할 확률이 존재한다.
 

• 손상
    - 돌 골렘이나 터틀 드래곤처럼 공격할 때 일정 확률로 무기를 손상시키는 몬스터들이 존재한다. 무기가 손상되면 공격 시 나오는 칼 아이콘이 붉게 표시되며 대미지가 감소한다.
    - 이렇게 손상된 무기는 몇몇 마을에 있는 대장장이를 통해 수리하거나 숫돌 또는 오리하루콘으로 손상도를 회복시킬 수 있다.
    - 한편 무기 중에서 둔기, 지팡이는 기본적으로 손상되지 않는 무기이며, 손상되는 무기류에 포함되지만 다마스커스 검처럼 자체적으로 손상되지 않는 특성을 가진 무기들도 존재한다.

• 옵션
    - 무기에는 다양한 효과를 가진 옵션들이 붙는데, 무기의 경우 추가 대미지과 무기 명중, 언데드 추가 대미지의 3가지가 가장 중요한 옵션이라고 할 수 있다.
    - 단, 마법사와 같은 특정 클래스에는 MP 회복 같은 특정한 옵션이 붙은 무기들이 더욱 효율적일 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