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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0 10:39
조회: 2,412
추천: 9
되팔이에 대한 고찰[리니지 접으면서 느낀점]5년넘게 니니지 참 재미있게.. 했쥬..
제 린생에 바로템을 쓸줄을 몰랐고 되팔이들 뭐 욕하는글을 많이봤는데.. 이게.. 장비팔고 계정정리하는게 생각보다 엄청 어려운일입니다.. 통으로 올려보니.. 생각보다 연락 잘 안오고.. 올리는것도 시간도 오래걸리고 힘들어요 ㅋㅋ 사진 30장.. 압박.. 몸따로 장비따로 국룰은 이해를하는데 여기서 문제는 장비가.. 저같은 ㅈ밥 캐릭 가진 사람들도 막상 정리하니까 거진 20만다야 가까히 나와버리는데 장비를 현금으로 개인거래 사간 혈원들도 조금있지만.. 결국엔 다이아를 현금으로 매입할 과금러들이 바로템에 나와주던지 장비를 개인거래로 사고 현금지불할 사람이 나와줘야하는데.. 시골에선 그게안됨.. 결국 혈원 부계정에 고가장비랑 일단 정리한 다야+ 잡템들 페이백해서 죄다 옮겨놓고 본계정은 몸띵이 각인장비만 놓고 작장처럼 돌리면서 새주인 기다리고 본장비는 혈원 부계정에서 열심히 팔면서 다야도 바로템 올리면서 주인기다리는데 이게 보통일이 아님.. 그래서 되팔렘들이 통으로 파는사람들꺼 사서 장비 설거지하고 몸따로 다시파는게.. 마냥 개 ㅎㄹ ㅅ ㄲ라고만 생각하지 않기로.. 했음.. 그냥 그사람들도 알바를 하고있는거라고 생각하기로함.. 생각보다 시간 많이들어가는일임. 암튼 그렇슴 ㅋㅋ 아 빨리 팔고 맘편하게 떠나서 성역을 정화하고싶다.. 곧 70인데.. 흠 고행쪽은 많이 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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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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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7군왕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