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리니지m은  nc의 판교사옥을 세우고 주가 100만원을 찍었던 정체성 그 자체이지만 nc 게임을 즐기지 않는 일반 게이머에게는 막대한 과금만 축내는 개고기 탕후루 원조집이라고 손가락질 받고 있으며 현재는 주가가 17만원 대까지 떨어져 위기가 온 이 시점에 다양한 변화를 줬으면 하는 바램에서 작성합니다.

2000년도 초반 음료수나 컵라면 같은 스낵류 회사와 게임회사들이 협업을 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예를 들면 컵라면 이나 캔 음료수 하나를 구매했을 경우에 개봉된 뚜껑 안쪽에 코드가 각인 되어있고 그 코드를 입력하여 인게임 내에서 아이템을 랜덤하게 습득하는 방식으로 전략을 택했다.

이 전략의 장점은 특정 캐쉬 아이템이나 아바타 등을 구매하여 강화시도에 실패했을 경우에 현존하는 가치의 식/제품이 남기때문에 허탈감(도전실패에 대한 무과금 판정)이 덜하다.

현재까지 가장 nc가 욕먹고 있는 것은 업데이트를 통하여 변화하는 인게임의 내용보다는 주로 현금성 패키지 내용만을 중점으로 두는 업데이트를 일상화하여 오죽하면 충성고객이였던 유저들이 과금 피로도를 이유로 등을 돌려버리는 상황까지 와버렸고

-nc소프트 22~현재까지 매출현황-

2022년 연간 매출 2조 5,718억 원, 영업이익 5,590억 원, 당기순이익 4,526억 원
2023년도 매출 1조 7,798억 원, 영업이익 1,373억 원, 당기순이익 2,139억 원
2024년도 매출 3689억원, 영업이익 88억원 , 당기순이익 711억 원

황금알을 낳는 거위 유저들의 배를 갈라받은 매출의 결과다.
과거의 매출로 되돌릴 방법과 전략은 똑똑해진 현재의 유저들에게는 통하지 않을 것이고 앞으로도 없을것이다.

단, nc가 살아날 방법은 위에 패키지를 통하여 무엇을 유저들이 남길수 있는지 생각해본다면?
패키지를 구매하는 명분을 주는 것이다.

절대 절대 리니지 마일리지가 아니라 예를들면 

무신사 x nc소프트 콜라보 - 캐쉬 티셔츠 구매시 무신사 포인트 증정
00백화점 x nc소프트 콜라보 - 반지, 귀걸이 구매시 00백화점 계열사 포인트 증정
드상 구매 - 판매수익금의 %를 기부화하는 방식으로 변환_(곱창당한 구매자 이름이나 아이디라도 꼭! 기부자 명단에 작성)

이런 간단한 give & take방식이 돈을 쓰고도 유저들의 과금피로도나 허탈감을 없애는 일종의 장치이다.
강화하여 은색으로 소멸되는 것이 아닌, 실패로 깨진 아바타들이 아닌 유저들의 과금 피로회복제라고 할까나?

게임아이템이 누군가에겐 마치 골프를 즐기기 위한 골프채 같은 아이템이겠지만 누군가에겐 한 조각의 그래픽 따위로 생각하여 투자하기 아까울 수 있으니 과금상품에 대한 구매 의문 자체를 바꾸는 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왜 리니지m 게시판에 썼나?
리니지가 리니지라이크의 원조니까 원조가 잘 바뀌어서 매출도 잘 나오면 타 게임사도 영향을 받고 변화하지 않을까 하는 작은 바램과 명분으로 작성하였음.

물론 게임에 밸런스에 악영향을 주는 과금 패키지지만 이것조차 없으면 리니지 라이크의 원조 리니지가 아니지

개소리 죄송합니다.
형님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