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장보러갔다 마트갓길에 내앞뒤 차한대도없는대..
굳이 내앞으로 주차하시려다  타이어로 시원하게 밀어버리신 아재

장보다가 전화와서 나가보니 저상태고 
나도 바쁜지라 수리는 월요일에 맡기기로하고 연락처받고 사진찍고 
보험접수한것만 확인하고 바이바이함

차욕심이없어서 한번타면 오래타는 스타일인대  
그래도 사고라는게 나니까 마음은 씁쓸하네요 형님들
차맡기면 운동갈때 어쩌지 그거걱정부터 하는 나란놈 
근대 이거 맡기면 얼마나걸립니까 형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