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듯 그녀가 왔을때

얼어있던 내 마음에도

꽃이 피었죠.

그런데

저 하늘로 나는 새처럼 아무 미련없이

그녀가 떠났을때

내 심장이 멈출만큼 아팠지만


매일 사랑하고 그리워할 추억이있기에

미소를 머금을 수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