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무부장관이니 마누라말들어야 부자된다느니

하는 헛소리하는 세대가 있었다는거 알겠는데

인터넷 밈같은거 아니었음?


백수주제에 현질하고 바깥출입도 없이 폐인처럼

게임하는 병신이면 몰라도


정상적으로 직장생활하고 본인 여력내에서 현질하고

별사건사고 없이 건전하게 게임하는 남편

쥬스라도 한잔 타오지 못할망정

꼴뵈기싫다고 헛소리하면 같이왜사냐?


맞벌이하면서 신혼에 본인힘으로 집사고 차사고 일으키는 시기에

와이프는 허리띠 졸라메고 다떨어진 옷 신발 신고다니는데

남편이 엄한데 돈쓰는거면 ㅇㅈ하겠는데



적당히 여유있고 평범하게사는 중산층에서

저지랄 하면 애새끼고 뭐고 바로 이혼각이지

어차피 와이프가 남편 존중안하면 애새끼들도

아빠 하찮게보는거 순식간인데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고 한도끝도없이

양보하고 잡혀사는게 절대로 답은 아니다

정신좀 차리고살자